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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이드는 지난해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4리, 20홈런, 52타점, 76득점을 올렸고, 통산 도루는 34개다. 리온은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4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6.3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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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 리치 힐, 마에다 겐타, 훌리오 유리아스 등 4명의 선발을 확정한 상태에서 스프링캠프에서 5선발 경쟁을 통해 로테이션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류현진을 포함해 브랜든 맥카시, 스캇 카즈미어, 알렉스 우드, 로스 스트리플링, 브록 스튜어트 등 5~6명 후보들이 치열한 자리싸움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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