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의 고함에 맞선 특검 청소 아주머니의 "염병하네" 맞고함이 화제다.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국정농단 혐의를 받고 있는 최순실씨가 25일 오전 11시10분 체포영장에 의해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특검에 강제로 출두했다. 최씨는 작정한듯 취재진을 향해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지난해 10월 31일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첫 출두할 당시 고개를 푹 숙인 채 "죽을 죄를 지었다"면서 울먹이며 사죄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 카메라를 향해 작정한 듯 악에 받친 목소리로 소리를 질렀다.
자신이 강압적인 분위기속에 자백을 강요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어린애와 손자까지 멸망시키겠다고 그러고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자유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 박대통령 공동 책임을 밝히라고 자백을 강요하고 있어요"라고 했다. "너무 억울해요. 우리 애기까지 다, 어린 손자까지 다… 그러는 것은…"이라며 소리치다 호송하는 교도관들의 손에 이끌려 법정으로 들어갔다. 최씨는 호송차에서 엘리베이터까지 이르는 20∼30m 내내 한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소리를 질렀다.
3개월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억울함을 호소하며 당당하게 절규하는 최씨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온라인에서는 최씨를 향해 "염병하네"라고 3회 연달아 외치는 음성 파일과 유튜브 패러디 영상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