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울산 전지훈련 마지막 연습경기에 서남대학교를 8대0으로 대파했다.
강원은 24일 오후 울산 미포구장에서 열린 연습경기에서 서남대학교를 맞아 골행진을 펼쳤다. 35분씩 3쿼터로 진행된 경기에서 1쿼터 3골, 2쿼터 2골, 3쿼터 3골을 터뜨렸다.
정조국과 첫 실전에 나선 외국인 선수 디에고 마우리시오가 멀티골을 넣었다. 안수민은 연습경기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강원은 1쿼터 5분에 정조국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황진성과 이근호의 골로 3-0 리드를 잡았다. 2쿼터에는 김민준, 정조국, 3쿼터에서는 안수민과 디에고(2골)가 각각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강원은 울산 전지훈련 연습경기서 서울디지털대학교(5대0), 원광대학교(2대1), 서남대를 상대로 15득점 1실점을 기록하며 실전감각을 끌어올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