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방어회까지 직접 뜨면서 연예계 대표 요리 고수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요리 달인인 그는 집들이를 위해 연포탕부터 방어회까지 준비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91회에서는 집들이를 연 박나래가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우선 박나래는 집들이 음식 장만을 위해 여러가지 요리를 준비하면서 요리실력을 발휘했다. 그는 제철을 맞은 방어를 구해 본격적인 회 뜨기 작업에 돌입했고, 방어 물을 빼는 과정에서 방어를 위한 특급 마사지까지 시전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 박나래는 도마보다 큰 크기의 방어를 거침없이 가르는가 하면, 회를 뜰 때는 세심한 칼질로 요리 고수의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여기에 그가 한 머리띠로 인해 일식 장인의 느낌까지 물씬 풍겨져 보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이 밖에도 박나래는 방어회와 연포탕을 비롯해 눈이 즐거운 음식을 한가득 준비해 무지개 회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게 했다.
특히 이들이 방어회를 보고 질문을 퍼붓자 박나래는 "회 떴어요. 여기서요"라고 대답해 모두를 기절초풍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박나래의 화려한 요리실력은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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