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발칙한 동거' 집주인 우주소녀와 방주인 오세득이 첫 만남을 가졌다.
Advertisement
27일 MBC 설특집파일럿 스타 리얼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이 첫 방송됐다. '발칙한 동거'는 전혀 다른 성향과 개성을 가진 스타들이 실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빈 방을 다른 스타들에게 세를 주며 벌어지는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한은정-김구라, 우주소녀-오세득, 피오-홍진영-김신영이 각가 집주인과 방주인의 관계로 만났다.
이날 우주소녀와 오세득은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서로의 정체에 대해 전혀 몰랐던 이들은 현관문에서 마주하자마자 놀라움의 비명을 질렀다.
Advertisement
특히 우주소녀는 오세득이 선물로 들고 온 고기를 보고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들은 나란히 거실에 앉아 통성명을 하며 자기소개를 이어갔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