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출선언 사십춘기' 권상우와 정준하의 인연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된 MBC '가출선언 사십춘기'에서는 권상우와 정준하의 생존을 오가는 상상초월 블라디보스톡 가출기가 그려졌다.
이날 권상우는 "준하형 아니면 할 이유가 없다"며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소속사 문제로 힘들때가 있었다. 스트레스가 최고조 일때 형을 알게 됐다"며 "형을 매일 만났다. 형 때문에 많이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권상우는 "준하형과 사우나에 있을때 재석형에게 '무한도전' 같이 하자고 전화가 왔었다. 그런데 생각을 해 본다고 끊더라"며 "내가 하라고 말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정준하는 "니가 날 꽂은 것 처럼 말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