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신세경이 러블리한 청순미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신세경은 30일 자신의 SNS에 "서윤이랑 서아, 설"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신세경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화려한 꽃배경 속에서 조카들을 안은 채 여성미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
신세경은 지난해초 '육룡이나르샤' 이후 휴식과 함께 차기작을 고민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