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오대환이 現 속사 '㈜제이아이앤에이치미디 ㈜( JIi&H MEDIA )'와 계속 인연을 이어간다.
오대환은 현 소속사㈜제이아이앤에이치미디어 대표(이정일)와 10년 전 처음 인연을 맺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왔기에, 기존의 계약방식을 그대로 유지. 다시한번 의리을 지켜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제이아이앤에이치미디어 관계자는 재계약 소식과 함께 '오대환은 꾸준히 브라운관 및 스크린 작품을 통하여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성장하였으며, 오대환이 보여준 믿음에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작품 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서로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파트너로서 10년, 그 이상을 바라보며 함께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배우 오대환은 현재 SBS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지성의 조력자 뭉치역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이용재역 촬영중이며, 최근 영화 '더킹에 출연 영화 V.I.P 개봉을 앞두는 등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활동을 보여주고있다.
올초 제이아이스토리 엔터테인먼트는와 에이치모델즈는 ㈜제이아이앤에이치미디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이아이앤에이치미디어는 현재 배우 조연우, 오대환, 김혜나, 김민혁, 정연주, 민찬기, 윤현정, 모델 이정훈, 최정진, 이요백, 구자성, 문수인, 정재훈, 조영재가 소속되어 있는 글로벌 마케팅 종합매니지먼트사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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