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창욱은 1일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만화적으로 생겼다는 말은 흘려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감독님이 그렇게 말하시는 것을 듣긴 했는데 실제로 그렇진 않잖아요.(웃음) 영화에서도 만화적으로 나오지는 않아요. 메이크업도 많이 안한 편이라 촬영할 때는 오히려 편했어요. 중반까지는 고난을 많이 겪는 캐릭터라 그냥 자다 일어나서 촬영했던 것 같아요. 어떤 날은 선크림을 발라주실 때도 있고 눈썹을 안그려주실 때도 있고 그랬어요.(웃음) 피 분장 상처 분장만 많이 했죠."
Advertisement
지창욱이 '조작된 도시'에서 맡은 캐릭터는 PC방에서 게임만 하는 백수다. "중고등학교 때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 같은 게임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20대 초반부터는 집에 있는 컴퓨터도 잘 안 켰던 것 같아요. 지금은 휴대폰으로 하니까 켤 일도 없죠."
Advertisement
지창욱은 중국에서도 꽤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류스타다. 이미 2개의 중국드라마를 촬영했다. "'선풍소녀2'는 이미 방영이 됐는데 '나의 남신'은 아직 방영을 못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상황이 안좋긴 한데 중국 제작사 쪽과는 계속 소통하고 있어요.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겠죠."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