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초대형 신개념 그룹 NCT(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10대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첫 싱글로 돌아온다.
NCT DREAM은 오는 9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The First'(더 퍼스트) 전곡 음원을 공개,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멤버가 모두 10대로 구성된 NCT DREAM은 지난 해 8월 데뷔, 틴 팝 댄스곡 'Chewing Gum'(츄잉 검)과 함께 호버보드 퍼포먼스를 선보여 생기발랄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에는 마크, 제노, 해찬, 런쥔, 지성, 천러 등 6명의 멤버로 활동, 풋풋함으로 다시 한 번 가요계를 매료시킬 전망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16년 신인상을 석권한 NCT 127이 지난 1월 6일 두 번째 미니앨범 'NCT #127 LIMITLESS'(NCT #127 리미틀리스)를 발매하고, 한국,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NCT DREAM이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더불어 지난 자정 공식 홈페이지, Vyrl(바이럴) SMTOWN 계정 등에는 NCT DREAM의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가 오픈되어 새로운 싱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NCT DREAM의 첫 싱글 'The First'는 오는 9일 온, 오프라인 발매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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