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전소민이 김영철에 시청률 공약과 관련해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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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4일 방송한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난 사람의 마음을 들을 수 있다"며 김영철에게 "너 지금 안심하고 있지? 다음주에 넌 그 자리에 없을 것"이라고 말해 김영철을 당황시켰다.
이에 강호동은 "시청률 한 회사는 4.8%지만, 또 다른 회사는 6.1%로 이미 5% 선을 넘었다"고 지적했고, 김영철은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하는거냐"며 강력하게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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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경훈은 "나가라고"라고 소리쳤고, 김영철은 또 한번 "넌 나와 동급생이야. 너가 제작진도 아니고 나보고 왜 나가라고 하느냐" 발끈하며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전소민은 '아는 형님' 애청자임을 밝히며 서장훈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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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철은 '시청률 5% 넘으면 모든 프로그램을 하차한다'고 김희철이 대리 공약해 마음을 졸이고 있는 상황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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