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방송인 겸 가수 광희가 본부이엔티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
7일 본부이엔티 한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최근 광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광희는 최근 스타제국과 계약이 만료돼 새 소속사를 물색하던 중이었다.
관계자는 "광희가 본부이엔티 소속인 추성훈, 김동현과도 평소 친하다. 특히 추성훈과 '정글의 법칙'에 함께 다녀온 후 꾸준히 연락하며 친분을 유지해 왔고 격투기 경기도 응원하러 오곤 했다"라고 밝혔다.
본부이엔티 측은 "군입대를 앞두고 있지만 미래의 가능성이 있는 친구"라며 광희의 현재 방송 활동을 물론 제대 이후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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