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가 UFC 다음 경기에서 헤난 바라오와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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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UFC는 최두호가 오는 4월 16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스프린트 센터에서 열리는 UFC 온 폭스 24 메인이벤트에서 헤난 바라오와 맞붙는다고 밝혔다.
경기가 열리는 스프린트 센터 페이지는 최두호와 바라오의 경기, 여성 스트로급 5위 로즈 나마유나스와 7위 미셀 워터슨의 경기 포스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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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트 센터에 따르면 최두호의 경기가 메인이벤트, 여성 스트로급 5위 로즈 나마유나스와 7위 미셀 워터슨의 경기가 코메인이벤트다.
최두호의 상대인 브라질 출신의 헤난 바라오는 UFC 밴텀급 챔피언 출신으로 현 MMA 전적 34승 4패 1무효를 기록하고 있는 경험 많은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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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라오는 2005년 4월 프로 데뷔전인 Heat FC에서 주앙 파울로 로드리게스에게 패한 이후 무려 9년 동안 MMA무대에서 32연승을 거둔 강자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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