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시윤과 조수향이 출연하는 '생동성 연애'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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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MBC X 네이버 콜라보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에서는 경찰 공무원 시험에서 낙방한 후 홀로 고시원에 틀어박혀 오열하는 소인성(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검은 뿔테와 덥수룩한 머리로 분장해 사회에 찌든 고시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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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은 이번 '생동성 연애'에서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해왔던 역할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윤시윤과 풋풋한 로맨스를 그릴 상대 배우 조수향은 까칠한 성격을 가진, 한때는 피아니스트가 꿈이었던 음악 교사 임용 고시 준비 고시생 왕소라 역을 맡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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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생동성 연애'는 고시촌을 무대로 하는 풍자 로맨스 드라마로, 소인성이 '생동성 실험'이라는 고액 알바를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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