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익스는 14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원주 동부 프로미와의 홈경기서 1쿼터 후반부터 4쿼터까지 줄곧 뛰며 총 34분여를 뛰었다. 그러면서 양팀 최다인 25득점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7리바운드도 오세근과 함께 팀내에서 가장 많았다. 2쿼터엔 두번의 덩크슛을 터뜨리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데 한몫했다.
Advertisement
-오늘 경기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Advertisement
-4쿼터에도 뛰는 모습은 생소했는데.
Advertisement
-출전시간이 주어진다면 매경기 이정도의 득점을 할 수 있는가.
-한국에서 뛰면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
올해가 첫해라서 언어적인 문제가 포인트가드로서는 어려움이다. 포인트가드로서 선수들과 소통하는게 바로 바로 되지 않는게 힘들다. 오늘도 경기를 하면서 계속해서 배워가는 과정이다.
-언어의 어려움을 경기 중엔 어떻게 해결하나.
일단 연습때 서로 얘기하는 편이다. 경기땐 서로 말이 통하지 않으니 몸동작이나 손가락으로 가리킨다거나 하는 것으로 표현한다. 요 며칠 연습하면서 오세근과 오픈 속공 상황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오늘 그런 찬스가 잘 된 것도 미리 얘기를 한 덕분이었다.
안양=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