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박진희가 박소현을 대신해 '비디오스타' MC로 나선다.
21일 MBC 에브리원 측에 따르면 오는 23일 진행되는 녹화에는 갈비뼈 부상을 입은 박소현을 대신해 박진희가 스페셜 MC로 참여한다.
관계자는 "박소현 씨와 평소 절친한 박진희 씨가 의리를 과시, 흔쾌히 스페셜 진행자로 나서 주셨다"라고 설명했다.
박소현은 지난 13일 갈비뼈 골절 부상으로 인해 전치 4주 진단을 받고 스케줄을 조정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에 SBS 러브FM '박소현의 러브게임'도 당분간 임시 DJ 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다만, 앉아서 진행하는 SBS '세상에 이런일이'는 부담이 적어 직접 스케줄을 소화했다.
박진희가 김숙, 박나래, 전효성과 호흡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해 진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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