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3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아이돌 일라이 집에 직장동료 유키스 멤버가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일라이의 집에 첫 방문한 수현과 준은 아들 민수를 보자마자 울리는 대형사고를 쳤다. 아직 총각인 멤버들은 유부돌 일라이와는 다르게 서툰 육아로 순둥이 민수를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반해 일라이는 능숙한 손길로 이유식을 먹이는 등 멤버들과는 다른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뽐내며 멤버들은 '역시 아빠는 다르다'며 감탄을 받아냈다.
아내 지연수는 "우리 가족 때문에 멤버들에게 피해를 줘 미안하다"라며 그간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멤버들은 일라이에 결혼에 대한 미처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유키스 멤버들의 '일라이집 방문기'는 1일 밤 8시 5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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