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세계가 먼저 주목하고 인정한 영화 '눈길'의 두 주연 배우 김향기와 김새론이 매거진M 커버를 장식했다. 영화 '눈길'은 일제 강점기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같은 비극을 살아야 했던 '종분'(김향기 분)과 '영애'(김새론 분) 두 소녀의 가슴 시린 우정을 다룬 감동 드라마.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아역 배우 김향기와 김새론이 감동적인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매거진M 커버스토리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블루 컬러가 적절히 어우러져 곧 다가올 봄과 같은 싱그러운 기분을 선사한다.
특히 배우 김향기와 김새론 두 배우의 해맑은 웃음은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을 좋게 만들며, 거부할 수 없는 긍정 시너지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렇듯 화보 속에서 티없이 맑고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는 두 배우가 영화 속 '눈길'에서는 과연 어떤 연기를 펼칠지 더욱 기대를 높인다. 김향기와 김새론 두 배우의 다양한 화보컷과 함께 영화 '눈길'에 대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지난 2월 22(수)에 발간된 매거진M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삼일절인 오늘 뜻 깊게 개봉해 극장에 감동 열풍을 몰아가고 있는 영화 '눈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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