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브라히모비치는 당초 계약 당시 12개월 연장 옵션이 있었고, 시즌이 끝날 무렵 이를 활용할 것으로 관측됐다. 그러나 이브라히모비치는 조제 무리뉴 감독 휘하의 맨유 체제와 분위기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맨유 생활을 즐기고 있는 만큼, 측근들에게 내년 시즌 이후까지도 맨유에 머물 의사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MLS나 중국 슈퍼리그에서도 '즐라탄'을 향한 관심은 폭발적이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