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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와 90년대의 아이코닉한 신발과 과감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피트니스와 스포츠를 새롭게 개척해온 리복 클래식이 120년 역사와 진정성을 조쿠 러너에 담아 또 다른 진화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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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쿠 러너는 새로운 경량 쿠셔닝인 DMX폼을 적용해 뛰어난 경량성과 심플한 느낌을 보다 더 증대 시켰다. 또한, 리복만의 고유한 디지털 니팅(Knitting) 방식으로 제작된 울트라니트(UltraKnit)는 최신 트렌드 소재로서 편안하고 가벼운 특성으로 양말과 같은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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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의 박성희 이사는 "조쿠 러너는 리복의 DNA를 계승하고 새롭게 발전시켜 만든 올해의 야심작"이라며 "올 한해 조쿠 러너의 런칭을 기념하여 다양한 콜라보레이션과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리복 클래식의 또 다른 시작을 함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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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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