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샬럿의 샬럿스포츠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시범경기에 3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출루행진을 마감했다.
4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3타수 2안타로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던 김현수지만 이날은 첫 타석부터 무기력했다.
김현수는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섰지만 상대 선발 크리서 아처에게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4회초 2사 1루에서 투미 헌터에게 루킹 삼진을 당한 김현수는 6회초 2사 주자 없는상황에서도 디에고 모레스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6회말 김현수는 대수비 아네우리 타바레스와 교체됐다.
시범경기 16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은 종전 3할8리에서 2할5푼으로 낮아졌다.
팀은 1-0으로 승리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