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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스리백 카드를 들고 나올 것으로 보인다. 스리백의 두 축을 담당하고 있는 얀 베르통언과 토비 알더베이럴트는 스토크시티와의 경기 도중 교체로 나갔다. 알더베이럴트는 약간의 부상으로, 베르통언은 체력 안배 차원이었다. 현재 둘의 몸상태는 괜찮다. 많은 언론들은 알더베이럴트-베르통언-다이어의 스리백 출전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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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케인은 감이 좋다. 스토크시티전에서 3골-1도움을 기록했다. 약간의 부상 기미가 있기는 했지만 많이 좋아진 상태다. 상승세를 타고 있는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골을 기대해볼만 하다. 공격진 가운데는 알리가 조금 더 올라와줘야 한다. 스토크시티전에서 알리는 골을 넣었다. 하지만 전체적인 움직임은 다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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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 전술이 먹히지 않아서 포백으로 바꾼다면 자리가 있을 수는 있다. 그 가능성이 그리 높아보이지는 않는다. 손흥민의 모습을 보려면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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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바클리 등을 2선에 배치해 승점 3점을 노리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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