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마지막 훈련을 마친 김재호는 "그동안은 그러지 않았는데 어제(4일) 경찰과 경기를 할 때부터 선수들이 대회에 대해 긴장을 하는 것 같다"고 선수단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이어 "한국시리즈를 앞둔 긴장감보다 더한 것 같다. 그래도 긴장감 없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긴장을 하면서 이겨내야 자신의 플레이를 할 수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비록 역대 최약체라는 평가 속에 대회에 임하는 대표팀이지만 결코 목표가 작지 않다. 김재호는 '어디까지 갈수 있을 것 같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단 2라운드에 가야한다. 이왕 시작한 거 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 뛰어야하지 않겠냐"며 4강 이상을 얘기했다.
고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