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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의 소속사 아메바 컬쳐 측 역시 "최자가 설리와 결별한 게 맞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과 서로 다른 삶의 방식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원해지게 됐다. 이제 함께 했던 순간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동료이자 친구로서 서로의 미래를 응원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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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설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f(x)로 데뷔해 가수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이후 지난 2015년 여름 f(x)에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했고 김수현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리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자는 지난 2000년 힙합 그룹 CB Mass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재 개코와 함께 다이나믹 듀오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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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측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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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저희가 말씀 드리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염려가 있어 입장을 대신 전해 드립니다.
이제 함께 했던 순간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동료이자 친구로서 서로의 미래를 응원 할 것입니다.
또한 아티스트로서 많은 재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쁜 일상중에 본의아니게 심려 끼져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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