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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 가족배려신탁'은 예치형과 월납형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예치형의 경우 1계좌당 최저 500만원부터 최대 500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월납형은 최저 1만원부터 가능하다. 월납형의 납입 기간은 본인의 연령을 감안,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단순히 귀속 권리자에게 신탁재산을 지급하는 기본형 외에도 본인 사후에 은행과 제휴된 상조 회사를 통해 장례절차를 처리할 수 있는 상조서비스도 추가로 선택 가능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상조서비스 외에도 고인의 유지를 남기는 유산정리 서비스와 상속인들의 상속처리를 지원하는 세무, 법률, 상속재산 분할 등의 상속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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