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사랑스러운 '순수 괴력녀' 도봉순(박보영 분)을 향한 안민혁(박형식 분), 인국두(지수 분)의 마음의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연쇄 납치미수사건의 범인에게 연이어 얼굴이 노출된 도봉순의 신변 보호를 위해 안민혁의 집에 숨겨달라고 부탁한 인국두는 고민끝에 안민혁의 집을 찾아갔다. 안민혁과 도봉순을 한 집에 함께 두기 불안한 인국두와 안민혁을 게이라고 생각해 인국두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도봉순, 도봉순의 짝사랑이 일방이 아님을 의심하는 안민혁은 서로 다른 상상을 했다. 급기야 도봉순과 안민혁은 인국두에게 "안민혁이 게이다", "도봉순은 내 경호원이다"라고 폭로했고, 결국 "자지 말자"며 무박2일 대결을 펼치기 시작했다. 당구부터 다트, 술대작까지 이어지며 안민혁과 인국두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야릇한 브로맨스를 펼쳤고, 결국 도봉순이 쓰러진 두 사람을 엎고 들어왔다.
Advertisement
급물살을 탄 도봉순, 안민혁, 인국두의 삼각 로맨스와 함께 꿀잼 지수도 급상승하고 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도봉순의 괴력조차 있는 그대로 봐주는 안민혁과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지켜줘야 할 여자로 봐주는 인국두의 매력이 펼쳐지면서 두 커플이 각각의 색깔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멍뭉커플' 박보영·박형식, '봉두커플' 박보영·지수를 두고 벌써부터 행복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삼각 로맨스에 박형식과 지수의 묘한 브로맨스까지 더해지면서 한 장면도 눈을 뗄 수 없는 꿀잼의 60분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한편, 동거 로맨스에 이어 가짜 연인 노릇까지 하게 된 도봉순 안민혁과 도봉순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한 인국두의 삼각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안민혁을 협박하던 범인이 집까지 들어와 안민혁을 습격했고, 여성 대상 연쇄 납치범의 얼굴이 공개되면서 심장 쫄깃한 스릴러도 긴장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사건 속에서 도봉순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 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