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점 만점. 너무도 당연한 평가였다.
Advertisement
'손샤인' 손흥민(토트넘)이 펄펄 날았다.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밀월과의 2016~2017시즌 FA컵 8강에서 선발 출전해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잉글랜드 이적 후 첫번째 해트트릭이다. 팀은 6대0 대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초반부터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4분 첫 슈팅을 기록한 손흥민은 41분 기가막힌 왼발슈팅으로 이날 첫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9분 발리 슈팅으로 두번째 골을 넣은 손흥민은 35분 빈센트 얀센의 골을 도운데 이어 종료 직전 기어코 해트트릭을 완성시켰다. 시즌 12~14호골을 기록한 손흥민에게 최고의 평가가 이어졌다. 영국 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만점인 10점을 줬다. 당연히 양 팀 통틀어 최고점이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