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 언더 파이어 2' 중국 서비스 안정적인 출발
중국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블루사이드의 '킹덤 언더 파이어 2'는 중국 서비스 권한인 '판호'를 획득한 상태이며 유저 유료 전환률 15%, 일 접속 실제 유저 수 85% 기록해 안정적인 출발
- 기대 이하 평가 받은 '고스트 리콘: 와일드 랜드'
출시 전 베타 테스트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생했고 정식 출시 후 게임 구동 멈춤(프리징), 어색한 모션, 최적화 문제 등으로 리뷰 모음 사이트 메타크리틱 평점 75, 유저 평점 6.5 기록
- 카카오 모바일 게임 PC 구동 '별플레이' 서비스 호평
PC 윈도우(Windows) OS 환경에서 안드로이드로 출시된 다양한 카카오 게임들을 구동할 수 있는 '녹스(NOX)' 기반 안드로이드 게임 에뮬레이터 '별플레이' 서비스 호평
- 중국 개발사 책임 회피 '로스트테일' 서비스 종료 발표
넥스트무브는 7일 중국 개발사 완신(WanXin)이 개발한 '로스트테일'의 제 3자 권한 도용 확인 사실을 공개하고 개발사 측의 책임 회피로 서비스 종료 발표
- 히트 개발사 '넷게임즈' 코스닥 상장 예비 심사 통과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본부에 신청한 '엔에이치 기업 인수 목적 제9호(합병 상장 : 넷게임즈)'의 예비 심사 요건 충족 통보를 공시하고 6월경 코스닥 상장 예정 발표
- '닌텐도' 차세대 콘솔 게임기 스위치 기기 결함 발생
작동 중지, 고주파 음 발생, 화면 깨짐 현상, 게임 팩 인식 불가, 독 장착 시 액정 상처 발생, 조이콘 결합 및 인식 문제 등 추후 판매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기 결함 발생
- 전 블리자드 대표 '한정원' 워게이밍 아시아 총괄 대표 취임
블리자드 코리아 대표로 재직 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국내 론칭을 이끌었고 2011년 블리자드를 퇴사한 이후 북미에서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 2월 '워게이밍 아시아 총괄 대표' 취임
- OGN '켠김에 왕까지 작가' 부적절한 언행 논란
유저들의 특정 e스포츠 팀 출연 추천에 '세계대회 출전 및 수상' 여부를 언급하며 논란이 되었고 OGN은 10일 후속 조치로 작가 징계 처분과 '켠왕' 시즌 종료 및 제작진 전면 교체 발표
- 프랑스 축구팀 올림피크 리옹 '피파 온라인 3 팀' 창단
프랑스 축구팀 올림피크 리옹은 7일 순지안펑, 송디, 서청무, 펑루이 등 네 명의 중국 선수로 구성된 '피파 온라인 3 팀'을 창단하고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피파 17' 리그 참가 발표
- 2017 롤챔스 스프링 '콩두 몬스터' 11패 10위 유지
락스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역전패를 기록한 데 이어 SKT T1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기록하면서 2017 롤챔스 스프링 1승 11패 득실 -17점으로 최하위인 10위 유지
박해수 겜툰기자(caostra@gamtoon.com)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