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과장' 준호가 남궁민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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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방송된 KBS 2TV '김과장'에서는 김성룡(남궁민 분)을 구하는 서율(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룡은 귀가하던 중 의문의 남성에 급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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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성룡 때문에 공개사과를 한 박현도(박영규 분)는 김성룡을 없애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러나 이때 서율(준호 분)이 나타났고, 김성룡은 목숨은 살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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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은 우연히 박현도의 방 앞에서 "김성룡을 죽이라"는 지시를 듣고는 김성룡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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