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슈틸리케 감독은 16일 대표팀 명단을 일부 변경했다. 수원 삼성의 김민우(허벅지)와 곽태휘를 제외하는 대신 전북 현대 미드필더 김보경을 대체로 발탁했다.
Advertisement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슈틸리케 감독은 기성용을 많이 믿는 것 같다. 기성용은 그동안 무릎이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소속팀에서 정상적으로 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주말 소속팀 경기를 마치고 중국 현지로 바로 합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성용은 가장 최근인 11일(이하 한국시각) 헐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선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기성용은 이번 2016~2017시즌 정규리그 15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시즌 무릎, 발가락 등 부상이 잦다.
Advertisement
A대표팀은 19일 소집돼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중국과의 6차전이 벌어지는 중국 창사로 이동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