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그룹 아이콘의 정찬우가 신곡 뮤비 촬영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주말 일본 콘서트에는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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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정찬우는 17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발목을 접질리는 부상을 당해 촬영을 중단하고 병원을 찾았다.
아이콘은 18일부터 일본 돔투어가 예정되어있다. 정찬우는 큰 부상이 아닌 만큼 무대에는 오를 예정이지만, 격렬한 댄스 퍼포먼스 등은 자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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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은 올해 컴백이 예정되어있다. 오는 4월 컴백하는 위너의 다음 주자로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콘의 신곡 발매는 지난해 5월 '오늘 모해' 이후 약 1년 만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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