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차세대 발라더들이 '불후의 명곡'에서 불꽃 튀는 가창력 전쟁을 예고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윤종신 편'이 꾸며진다.
이날 평소 윤종신을 존경하는 최고의 뮤지션들이 총 출동, 특히 감성 발라드계를 이끄는 차세대 보컬리스트 로이킴과 곽진언, 정승환이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 사람 모두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매 무대마다 큰 화제를 모으며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바,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화제의 발라더들의 삼파전에 더욱 기대를 모았다.
한편, 세 사람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루키로서 녹화 내내 서로를 견제하며 개인기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가창력 뿐 아니라 예능감까지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발라드 삼파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그 결과는 오는 18일 (토) 오후 6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윤종신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