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멤버들은 시청률 5% 돌파 소식에 기뻐하며 비, 김희선 재출연 얘기를 나눴다. 그 사이 한은정과 헨리가 교실을 찾았다.
Advertisement
이에 멤버들은 "얼굴이 웃기게 생겼다"며 "왜 개그 욕심을 내냐. 그냥 있다가 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과거에 예능 섭외 1순위 여배우가 한은정이었다. 리액션이 좋다"고 칭찬했다. 한은정은 개인기로 트로트를 불렀다. 어설픈 '뽕필'로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헨리도 자기 소개를 한 후 "내 장점은 얼굴"이라며 얼굴 웨이브를 선보였다. 두피 등을 움직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헨리는 닭살 멘트를 날렸다. 한은정과 상황극에서 "안 아파요? 천국에서 떨어질 때", "날개 없어지는 수술 잘 받았네요"라는 말로 멤버들 질타를 받았다. "호우!" 등 미국식 감탄사로 웃음을 더했다.
한은정은 게임을 제안했다. 일명 '구미호 간 빼먹기'. 손을 이용해 상대방의 허리에 있는 물티슈를 먼저 꺼내면 이기는 게임. 몸개그 잔치 끝에 김희철이 우승했다. 한은정은 김희철에게 볼 뽀뽀를 받고 수줍어했다.
'유재석이 좋냐, 강호동이 좋냐'는 질문에 헨리는 망설였다. 한은정은 "강호동"이라고 즉각 대답했다. 헨리는 강호동에게 미안해하며 '콧구멍 하트'를 날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교시에서 헨리는 '음악천재' 면모를 뽐냈다. 수준급의 바이올린 실력으로 박수를 받았다. 피아노 연주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은정 역시 피아노를 연주하며 멤버들의 합창을 이끌어냈다. 헨리는 바이올린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더했다.
헨리는 음악 선생님으로 분해 멤버들과 '아는형님' 교가를 만들었다. "어떤 소리도 노래를 만들 수 있다"며 즉흥 노래를 연주했다. 멤버들은 차곡차곡 음을 더했다. 강호동은 '싸우고 시펑?'을 집어 넣으며 웃음을 전달했다. 특히 멤버들 진지한 모습에 헨리는 "이런 모습 처음이다"며 감동했다. 멤버들은 수업에 열정을 쏟았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