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가 전작 '월게수 양복점'의 인기를 따라가고 있다.
20일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 6회 전국 가구 시청률이 26.2%로 지난 3월 5일 일요일 방송된 2회차에서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24.4% 보다 1.8%p 상승하며 6회만에 25%대 시청률을 넘었다.
'아버지가 이상해'의 전작 '월계수 양복점'에서는 2회차에 시청률 27.1%로 25%대를 처음 넘었다. '아버지가 이상해'가 '월계수 양복점'에 이은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아버지가 이상해' 6회에서는 긴 취업준비 생활을 마친 끝에 인턴으로 입사한 변미영(정소민)이 김유주(이미도)에게 회식에서 사이다 발언을 하면서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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