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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이번 특집을 통해 여느 때와 같은 토요일 오후의 재미를 선사하겠지만, 그 영향력은 세계인을 초대하는 국제대회에 기폭제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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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7년이 지난 현재 대한민국은 스켈레톤(윤성빈)과 봅슬레이(원윤종, 서영우)에서 금메달을 기대하는 봅슬레이 강국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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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 7월, 개최지는 평창으로 선정됐고, 국민적 관심에 일조한 '무한도전'에도 박수가 쏟아졌다. 그리고 '무한도전'은 그 4년 후인 2015년, 자신들이 깃발을 꽂았던 그 알펜시아 스키점프대를 배경으로 '무한도전 가요제'를 열어 4만명을 불러모았다. 멤버들과 제작진은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또, 오늘 세번째로 찾은 평창을 보며 어떤 기분이 들까.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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