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신민아와 김예원이 tvN 드라마 '내일그대와' 종영파티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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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모두들 새로운 미래에서 훨훨 날길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화기애애한 종영파티를 인증했다. 신민아와 이제훈을 비롯한 배우 및 스탭들은 밝게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예원 역시 자신의 SNS에 "함께한 시간보다 함께할 시간이 훨씬 오래일 것 같은 우리", "늘 다정한 (신민아)언니, 너무나 소중한 시간" 등의 글과 함께 종영파티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밝게 웃는 신민아의 얼굴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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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와 이제훈 주연의 타임슬립 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25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유소준(이제훈)과 송마린(신민아)는 2019년에서 다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랑하는 딸 마린을 위해 두식(조한철)의 희생으로 소준과 마린은 함께 할 수 있게 되면서 드라마는 마무리됐다.
'내일그대와'는 전작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열풍을 이어가는 데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배우들의 연기는 호평받았지만, 시청률은 1% 안팎에 그치며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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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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