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이)태양이를 보다보면 내 마음이 아프다. 이 친구가 얼마나 착하고 성실한가. 수술후 재활도 그랬고, 스프링캠프도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 그 과정을 내눈으로 직접 지켜봤다. 가진 것이 많은데 부담을 갖는 것 같다. 어떻게든 회복을 시켜야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볼을 마지막 순간 채지 못한다. 불펜에서는 곧잘 좋은 볼을 던지기도 하는데 마운드에 올라가면 힘이 들어간다. 볼이 전반적으로 높다"고 했다. 시범경기 등판에서 직구 스피드의 저하도 눈에 띈다. 직구 최고구속이 140, 141㎞를 한 두차례 찍을 뿐 대부분 130㎞ 중후반이다. 지난 시즌 후반기 140㎞대 중반을 찍어대던 직구 구위가 사라졌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