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은빈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박은빈은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화보 촬영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어깨를 드러낸 채 몽환적인 표정을 짓거나 화이트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등 고혹적인 매력과 청초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이번 화보는 박은빈만의 사랑스러운 우아함과 세련된 모습을 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자신만의 분위기 뽐내는 박은빈의 모습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성장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박은빈은 현재 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보조작가 오동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아역부터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꿈을 향해 노력하는 희망찬 모습부터 성준(이태환 분)과의 설레는 로맨스 감성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20대 대세 여배우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박은빈은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뭘 좀 모른다고 해도 저는 그냥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자 배우로 살고 싶어요. 순수해도 다이내믹한 삶을 살 수 있어요. 순수하면 어딘가에 몰입할 수 있는 힘이 크다고 생각해요"라며 자신의 배우로서, 인간으로서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전했다.
박은빈이 참여한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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