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녹화 당시 싱가포르의 재래시장 부기스 스트리트를 찾은 패키지 팀은 거리 골목골목을 둘러보기 위해 싱가포르의 전통적인 교통수단인 자전거 인력거 '트라이쇼'에 올랐다.
Advertisement
구성진 트로트를 시작으로 흡사 '토토가'를 방불케 하는 90년대 인기 댄스가요들과 글로벌스타 싸이의 '강남스타일'까지, 싱가포르 도로 한복판에 한국 가요가 울려 퍼지자 멤버들은 온몸으로 흥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정형돈과 김성주는 폭풍 래핑을 선보이고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열창을 이어가 급기야 목이 쉴 지경이 이르렀다.
Advertisement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김용만의 모습을 옆에서 신기하게 지켜보던 안정환은 "옛날 오렌지족 같다"면서 원조 흥부자 김용만의 귀환을 알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