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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오전 10시반부터 오후 9시반까지 계속된다. 관람대 중문 광장에서 금동천마상, 힐링하우스, 실내마장에 이르기까지 벚꽃 길의 길이만 총 1km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LED 조명을 이용해 아름다운 별자리를 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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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즐겁게 해줄 신명나는 공연도 준비돼 있다.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어쿠스틱 밴드'와 '퓨전 클래식', '모던락' 공연은 물론, 길거리 공연 콘셉트의 '넌버빌 퍼포먼스'가 행사장 곳곳에서 고객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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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환 렛츠런파크 서울 본부장은 "아름다운 벚꽃을 이용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면서 "야간벚꽃축제를 통해 렛츠런파크 서울이 전국적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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