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김정근 전 아나운서가 본격적인 방송인으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김정근은 31일 자신의 SNS에 "입이 아닌 마음이 웃고, 보는 사람이 미소짓고…하나님이 웃을 수 있도록! 즐겁게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사십춘기', '새출발'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날 김정근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의 첫 발자국을 떼었다. 아내 이지애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정근은 지난 2010년 이지애와 결혼, 햇수로 8년만인 지난 1월 첫 딸 서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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