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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최민용-장도연은 간재미 잡이에 나서는 어촌계장을 따라 배 타기에 성공했다고. 두 사람은 만선을 꿈꾸며 떨리는 마음으로 첫 물질을 떠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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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최민용은 그물 걷어 올리기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며 어촌계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전언. 첫 도전인 최민용은 능숙한 솜씨로 그물을 걷어 올렸고, 놀라운 魚福까지 보여주며 만선의 꿈에 점점 더 다가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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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용-장도연이 만선의 꿈을 이루었을지, 첫 물질의 현장은 오늘(1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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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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