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소속사는 "친구로 지내오면서 서로 공통점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호감을 느꼈지만, 그 감정에 대해 확신을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며 "부디 따뜻한 눈으로 두 배우를 봐주시고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준기는 2003년 MBC '논스톱 4'에서 단역을 맡으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그는 일본 영화 '호텔 비너스'로 영화에 처음 데뷔했으며 영화 '왕의 남자'를 통해 스타 반열에 올랐다.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KBS 드라마 '조선총잡이', 영화 '레지던트 이블 6: 더 파이널 챕터', '시칠리아 햇빛아래'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해왔다. 지난해에는 여성이 과거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BS 드라마 '보보경심 : 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