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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연기 도전에 2PM 멤버들도 힘을 보탰다. "찬성이는 모니터링을 해줬다. 첫 방송 나오면서부터 계속 봐줬다. 오히려 멤버들은 더 나빠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응원을 계속 해줬다. 메시지도 계속 보내줬다. 정욱 대표님도 너무 좋아해주셔서 맨날 전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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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도 데뷔 9년차 아이돌이 된 만큼 슬슬 군입대 문제가 다가오고 있다. 또 택연이 "여름께 입대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다른 멤버들의 입대와 관련한 이슈에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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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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