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신영일이 KBS 후배 조충현 도경완 아나운서에 대해 프리랜서 가능성을 점쳤다.
Advertisement
신영일은 5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제가 프리 선언할 것 같은 아나운서를 보는 눈이 있다"며 "KBS에 조충현 아나운서와 도경완 아나운서가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조충현 아나운서는 진짜 유명한 갈빗집 아들이다"라며 "정말 엄청 굽는 집이다. 정말 잘산다. 마음 놓고 프리해도 된다"고 말해 호사가의 면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이어 신영일은 "도경완 아나운서는 아내가 버는 돈의 규모를 직접 느끼기 때문에 프리 선언하고 싶은 마음이 클 것"이라며 "아내에게도 상의할 수 없는 일일 것"이라고 말해 장윤정을 당황케 했다.
장윤정은 "예전에 직장 생활을 너무 힘들어하면서 프리 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당신은 경쟁력이 없어 보여'라고 강하게 말해줬다. 그랬더니 그 말이 쏙 들어갔다"고 말하며 남편의 프리랜서 전환에 반대 입장을 보였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