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신영일이 KBS 후배 조충현 도경완 아나운서에 대해 프리랜서 가능성을 점쳤다.
신영일은 5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제가 프리 선언할 것 같은 아나운서를 보는 눈이 있다"며 "KBS에 조충현 아나운서와 도경완 아나운서가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조충현 아나운서는 진짜 유명한 갈빗집 아들이다"라며 "정말 엄청 굽는 집이다. 정말 잘산다. 마음 놓고 프리해도 된다"고 말해 호사가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신영일은 "도경완 아나운서는 아내가 버는 돈의 규모를 직접 느끼기 때문에 프리 선언하고 싶은 마음이 클 것"이라며 "아내에게도 상의할 수 없는 일일 것"이라고 말해 장윤정을 당황케 했다.
장윤정은 "예전에 직장 생활을 너무 힘들어하면서 프리 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당신은 경쟁력이 없어 보여'라고 강하게 말해줬다. 그랬더니 그 말이 쏙 들어갔다"고 말하며 남편의 프리랜서 전환에 반대 입장을 보였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