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로저 버나디나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KIA 김기태 감독은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서 버나디나와 노수광을 1,2번 테이블세터로 구성했다.
버타디나는 지난 4일 SK전에서 1번-중견수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경기전 장염 증세로 노수광과 교체됐었다. 5일 경기에서도 몸상태가 좋지않아 선발에서 제외됐지만 이날은 컨디션이 정상적이어서 라인업에 다시 포함됐다.
4일 신종길이 2번으로 나왔지만 이날은 신종길 대신 노수광이 2번으로 나선다. 3번 김주찬-4번 최형우-5번 나지완-6번 서동욱-7번 김선빈-8번 김주형-9번 한승택으로 구성됐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