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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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는 전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이 프리랜서 후 친정에 처음 나들이 오면서 그의 순수한 매력과 함께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이 지난 주 대비 모두 상승 했다. '라디오 스타' 전국 시청률은 지난 주 6.6% 였으나 이날 시청률은 7.3% 로 상승했으며 수도권에서는 지난 주 7.4%에서 8.7%로 상승 하였다.
방송에서 오상진은 예비신부 김소영 아나운서와 사랑에 대한 얘기를 하며 행복 하였으나 결국 클로징 멘트에서 프리랜서 후 첫 MBC 방문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흘려 그의 친정을 향한 순수한 사랑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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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라디오 스타' 521회에서는 '행사, 어디까지 가 봤나?' 특집으로 상진 외에 장윤정, 홍진영, 신영일이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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