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Dream Save(드림 세이브)'를 진행한다.
Advertisement
드림 세이브는 '세이브가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2017 KBO 정규시즌에서 세이브가 나올 때마다 20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일정한 목표액이 달성되면 대한적십자사에서 선정한 의료 취약 계층 어린이들에게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후원 아동과 목표액을 정하고 이 금액이 세이브 수에 따라 달성되면 해당 아동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다음 후원 아동에게 차례가 이어지는 방식이다. KBO와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시즌 5~7명의 아동을 후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후원 목표액 달성시 가장 많은 세이브로 최다 기부금을 적립한 선수에게 100만원의 상금도 전달한다.
한편, KBO는 2015년 드림 세이브를 통해 7명의 희귀 난치성 질환 아동들에게 총 7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2017년 첫 번째 후원 아동은 오는 12일 공개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