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3일 청담 베라짜노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러한 취지에 맞춰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20-30대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프랑스 보르도 현지의 포도밭을 서울 빌딩가 중심에 옮겨 놓은 듯 재현하였으며 음식과 음악, 그리고 무똥까데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Advertisement
아영FBC 관계자는 " 이번 얼반 빈야드 캠페인 론칭행사는 무똥까데의 다양한 와인을 즐기면서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과 조화를 추구하는 소비층에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기획되었다."라며 "일회성이 아닌 연중 캠페인으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무똥까데가 기존 와인에서 보여주지 못한 감성적 컨텐츠로 소비자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