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지난주 진행된 프랑스 대표와인 무똥까데의 '얼반 빈야드' 캠페인 론칭 행사를 성료 하였다고 10일 밝혔다.
무똥까데의 '얼반 빈야드(Urban Vineyard)' 행사는 2017 연중 캠페인으로, 지친 현대인에게 도심 속에서 쉽고 편하게 무똥까데를 마시며 여유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컨셉으로 기획 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의 여유'라는 무똥까데의 메시지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버전의 무똥까데 리미티드 에디션(Mouton Cadet Limited Edition)을 만나며 단순히 와인을 마시는 수준을 넘어 감성적으로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에 차별화를 두었다.
지난 3일 청담 베라짜노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러한 취지에 맞춰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20-30대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프랑스 보르도 현지의 포도밭을 서울 빌딩가 중심에 옮겨 놓은 듯 재현하였으며 음식과 음악, 그리고 무똥까데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편, 무똥까데는 프랑스 바롱 필립 드 로칠드(Baron Philippe de Rothschild)사가 1930년대 초 출시한 대표적인 보르도 와인 브랜드이다. 여러 포도품종을 혼합해 생산하는 기술로 무똥까데를 개발해 최초로 보르도 AOC 등급을 부여 받았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과 가격으로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 이번 얼반 빈야드 캠페인 론칭행사는 무똥까데의 다양한 와인을 즐기면서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과 조화를 추구하는 소비층에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기획되었다."라며 "일회성이 아닌 연중 캠페인으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무똥까데가 기존 와인에서 보여주지 못한 감성적 컨텐츠로 소비자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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