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동생 에블린과의 행복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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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11일 자신의 SNS에 "동생과 함께 하는 행복한 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러블리 매력을 과시하는 전소미의 여동생 에블린의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는 에블린의 뽀뽀를 받으며 행복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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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은 과거 '해피투게더'와 '마이리틀텔레비전' 등에 전소미와 함께 출연, 미모와 예능감을 선보인 바 있다. 2001년생인 전소미보다 8살 어린 2009년생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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